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지알에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맹점 돕는 상생 캠페인 펼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3-12 10:4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지알에스가 가맹점 상생지원 캠페인을 펼친다.

‘롯데리아’ 등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롯데지알에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위한 상생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지알에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맹점 돕는 상생 캠페인 펼쳐
▲ 롯데리아 로고.

롯데리아는 가맹점들에 위생용품과 방역비용을 지원하고 휴점 매장을 대상으로 물품대금 입금을 연기해주기로 했다.

엔제리너스는 브랜드 로열티를 100% 면제해주고 가맹점 대출이자를 지원해준다.

크리스피크림은 가맹점들의 매출에 따라 반품 도넛 비용을 지원해 가맹점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을 세워뒀다.

롯데지알에스는 IBK기업은행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지알에스는 기업은행에 100억 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IBK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엔제리너스 등에 저금리의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

롯데지알에스는 앞서 2017년 우리은행과도 가맹점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1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