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오리온, 원풍물산, 광진윈텍, 서울식품공업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3-11 16:41: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32억 원, 영업이익 3275억8800만 원, 순이익 2204억6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1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6.1%, 순이익은 54.1% 늘었다. 
 
[실적발표] 오리온, 원풍물산, 광진윈텍, 서울식품공업  
▲ 이경재 오리온 대표이사 사장.

원풍물산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07억5300만 원, 영업손실 13억3600만 원, 순손실 54억5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4.5% 줄었고 영업손실은 202.6%, 순손실은 52.3% 늘었다.

광진윈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53억8천만 원, 영업이익 37억3천만 원, 순이익 22억6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서울식품공업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621억4800만 원, 영업이익 3억5800만 원, 순손실 20억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12.2%, 영업이익은 66.6% 감소했고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손경식 경총 회장 재추대, 노란봉투법 대응 위해 연임 필요하다는 의견 수용
현대차그룹 42년째 대한양궁협회 후원, 정의선 "스포츠로 사회 기여 고민"
[오늘의 주목주] '스페이스X 상장 기대' 미래에셋증권 주가 15%대 상승, 코스닥 원..
금감원 홍콩 ELS 판매 은행 5곳 합산 과징금 1조4천억대로 감경, 기관제제도 낮춰
기업은행 노조 장민영 행장 출근저지 투쟁 종료, "임금체불 정상화하기로"
[컴퍼니 백브리핑] '90만닉스' 재돌진하는 SK하이닉스, 증권가 밸류에이션 방식 바꾸..
비트코인 9726만 원대 하락, 거시경제 불안정성에 위험 회피 심리 강화
조각투자 유통 플랫폼 예비인가,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승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CJ그룹 중학생 시절부터 후원했다
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 상대 '적기시정조치' 관련 행정소송 취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