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베셀, 중국 디스플레이패널회사에 제조장비 261억 규모 공급계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11 12:2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디스플레이장비 제조업체인 베셀이 261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따냈다.

베셀은 11일 중국 선전차이나스타광전자기술(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에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261억 원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베셀, 중국 디스플레이패널회사에 제조장비 261억 규모 공급계약
▲ 베셀 로고.

선전차이나스타광전자기술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다.

이번 공급계약은 2018년 베셀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34.4%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11일부터 8월16일까지다.

베셀은 “계약기간 종료일은 회사 사이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