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매출순위 반등, 넥슨 'V4' 4위 지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06 11:4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매출순위 반등, 넥슨 'V4' 4위 지켜
▲ 넷마블은 2월28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새봄 맞이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했다. <넷마블>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매출순위가 반등했다.

6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구글플레이 매출순위가 5위로 집계됐다. 지난주와 비교해 4계단 상승했다.

2월28일 ‘새봄 맞이 대축제’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와 게임 행사를 적용해 이용자들이 다시 몰렸다.

엑스엔게임즈의 ‘카오스 모바일’은 순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카오스 모바일은 ‘카오스 온라인’ 지식재산을 활용해 만든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2월26일 출시했다.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도 매출순위가 높아졌다. 6위로 지난주보다 1계단 올랐다. 

반면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와 요스타의 ‘명일방주’는 각각 3계단씩 하락하면서 8위와 9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과 ‘리니지M’은 1위와 2위 자리를 나란히 지켰다.

릴리스게임즈의 ‘AFK 아레나’는 3위, 넥슨의 ‘V4’는 4위,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10위로 각각 지난주와 매출순위가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