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JW그룹,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대구에 1억어치 위생용품 지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05 10:5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W그룹이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대구에 위생용품을 지원한다.

JW그룹은 계열사인 JW생명과학이 코로나19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에 1억 원 상당의 살균소독제와 손소독제를 기부한다고 5일 밝혔다.
 
JW그룹,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대구에 1억어치 위생용품 지원
▲ 이경하 JW그룹 회장.

JW생명과학이 지원하는 물픔은 살균소독제 릴라이온버콘 50g 1500개와 휴대용 손세정제 1만 개다.

릴라이온버콘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살균 효력을 인증받은 국내 유일의 살균소독제다. 손세정제는 에탄올과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젤 형태로 물과 비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기부물품은 대구시를 통해 현지 의료진과 노인,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된다.

JW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 피해로 큰 상처를 입은 대구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하루 속히 평온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