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국맥널티, 휴대 편하고 가성비 좋은 '브니 파우치 음료' 5종 내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3-04 12:03: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맥널티가 ‘브니 파우치 음료’ 5종을 내놓았다.

파우치 음료는 봉지로 포장돼 야외활동 및 이동할 때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맥널티, 휴대 편하고 가성비 좋은 '브니 파우치 음료' 5종 내놔
▲ 한국맥널티의 '브리 파우치 음료' 5종. <한국맥널티>

한국맥널티는 기존 파우치 음료 제품 아메리카노 스위트, 헤이즐넛향 2종에 아메리카노 블랙, 카페라떼, 흑당라떼 등 새로운 3종을 추가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파우치 음료는 가성비가 높아 여름철 대표 인기품목으로 꼽히는 제품으로 휴대·이동 편의성이 좋고 캔과 유리 제품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 파우치 커피시장은 2018년 979억 원 규모(닐슨코리아 기준)로 한해 평균 900억~1천억 원 수준이다. 

한국맥널티가 새로 내놓은 ‘아메리카노 블랙’은 브라질 커피를 베이스로 달지 않고 깊은 커피의 맛을, ‘카페라떼’는 진한 커피에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흑당라떼’는 흑당의 단맛과 홍차의 향이 잘 어우러져 다른 회사 제품들보다 풍미 있는 흑당라떼를 맛볼 수 있다고 한국맥널티는 소개했다. 

한국맥널티의 ‘브니 아이스 파우치 음료’는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맥널티 관계자는 “이번 겨울이 지난해보다 평년 기온이 높은 것을 감안하면 올해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코스피 5천 그늘④] 이해진 복귀에도 멈춰선 네이버 주가, 신사업·AI 성과 가시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 규모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 주목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이민우
난 류 가 너무 좋 지용   (2020-03-04 22:2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