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가벼움이 강점 'LG그램' 캐나다에 내놓고 노트북시장 공략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3-03 14:5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가벼움이 강점 'LG그램' 캐나다에 내놓고 노트북시장 공략
▲ 곡예사가 LG전자 노트북 'LG그램 17'을 들고 공중 곡예를 펼치는 모습. < LG전자 > 
LG전자가 가벼움을 강점으로 갖춘 노트북을 캐나다에 출시하고 프리미엄 노트북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행사장에서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LG그램 17’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LG그램 축제'를 주제로 휴대성, 내구성, 디자인 등 LG그램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행사에 참가한 곡예사들은 LG그램이 가볍다는 점을 표현하기 위해 제품을 공중으로 던졌다 잡는 저글링을 선보였다. 

한 손으로 LG그램을 든 상태에서 공중 곡예를 펼쳐 관객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2015년 미국에 이어 캐나다에도 LG그램을 출시했다”며 “북미 프리미엄 노트북시장 공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2월 미국에도 2020년형 LG그램 신제품을 내놨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