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올라, 석유수출국의 원유 추가 감산 움직임 나타나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올랐다.

원유 생산량이 추가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됐다.
 
국제유가 올라, 석유수출국의 원유 추가 감산 움직임 나타나
▲ 2일 국제유가가 올랐다.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6.2%(2.76달러) 오른 47.52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미국 동부시각 오후 5시30분 기준 배럴당 0.11%(0.06달러) 상승한 5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소속 국가들이 원유 생산량을 추가로 줄일 것이라는 관측이 유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OPEC은 5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추가 감산 여부를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쿠팡, 행정법원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6247억 취소소송 제기
TSMC 3분기 매출 63조 원 규모로 50% 늘며 '사상 최대', AI 반도체 수요 급증
국감서 테슬라 자율주행(FSD) 안정성 도마, "성능시험 받은 적 없고, 안전 기준도 ..
국감서 BYD코리아 개인정보 국외이전 미동의 때 차량 구매 불가 지적, 조인철 "방법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장중 7%대 내려, 코스피 외..
10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증시 호황에 금융투자 이익 73% 급증
산은 회장 박상진 "첨단산업 육성에 역량 집중, 국책은행 소임 다하겠다" 
기업은행장 장민영 "금융사고 무겁게 받아들여, 내부통제 빈틈 메우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