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생산량이 추가로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확산됐다.
| ▲ 2일 국제유가가 올랐다. |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6.2%(2.76달러) 오른 47.52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미국 동부시각 오후 5시30분 기준 배럴당 0.11%(0.06달러) 상승한 5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소속 국가들이 원유 생산량을 추가로 줄일 것이라는 관측이 유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OPEC은 5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회의를 열고 추가 감산 여부를 결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통,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