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을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천을 신청한 지역으로 홍 전 대표가 컷오프(공천배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일 미래통합당 홈페이지에 ‘경남 양산시을’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지역구후보자 추천신청을 추가 공모한다고 알렸다. 추가공모 접수마감은 2일 오후 5시까지다.
2월27일 전국 26곳 지역구에 후보자를 추가 공모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양산을 한 곳만이 대상이다.
현재 양산을 지역구에 홍 전 대표를 포함해 6명이 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홍 전 대표는 원래 고향 창녕이 속한 지역구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출마하겠다는 뜻을 고집했다.
하지만 통합당 공천관리위는 ‘지도자급’ 인사의 수도권 전략배치 방침을 고수하며 홍 전 대표에게 서울 지역구 출마를 거듭 요청해왔다.
홍 전 대표는 2월24일 공천관리위의 수도권 험지 출마 제안을 거부하고 고향이 아닌 경남 양산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