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신천지 교주 이만희, '감염 의혹'에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로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3-01 18:10: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다.

1일 신천지에 따르면 이 총회장이 코로나19 감염 의혹을 불식하기 위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 '감염 의혹'에 코로나19 진단검사 받기로
▲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신천지 측은 이 총회장이 자청해 진단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진단검사의 구체적 검사 시기와 장소, 방법 등은 결정되지 않았다.

신천지 측은 보건당국과 협의해 이 총회장이 검사를 받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총회장은 현재 경기권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신도들과 마찬가지로 자가격리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신천지측은 주장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