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한국전력공사, 일성건설, F&F, 모베이스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28 11:42: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전력공사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9조927억7500만 원, 영업손실 1조3566억3600만 원, 순손실 2조2244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5%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52.2%, 89.4% 늘었다.
 
[실적발표] 한국전력공사, 일성건설, F&F, 모베이스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일성건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758억1800만 원, 영업이익 74억100만 원, 순이익 18억5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2% 늘고 영업이익은 25.0%, 순이익은 23.6% 줄었다.

F&F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103억3700만 원, 영업이익 1507억3600만 원, 순이익 1099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6.2%, 영업이익은 64.8%, 순이익은 0.6% 늘었다.

모베이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68억6400만 원, 영업이익 322억9천만 원, 순이익 488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2.4%, 영업이익은 40%, 순이익은 132.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SDI 미국서 대규모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4조 테슬라 ESS용 배터리 추정
중국 올해 휴머노이드 판매 3만 대 육박 전망, 모간스탠리 "수요 늘 것"
KT AI 최고책임자 신동훈 엔씨소프트로 이직, NC AI 신설 센터장 맡는다
유럽연합 중국산 친환경 제품에 대응 나서, "트럼프 제재가 중국 영향력 키워"
금호석유화학 불황 속 흑자 이어가, 박준경 합성고무 활황에 올해 기대 커져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2192억으로 38% 증가, 원가절감에 수익성 개선
광명시,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허용 15배 오염물질 초과 방류 적발
키움자산운용 ETF 리브랜딩에도 점유율 방어 고전, 김기현 연임 전선 빨간불
현대로템 작년 영업이익 1조56억으로 120% 증가, 사상 첫 1조 돌파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테슬라와 경쟁 피한다, 산업용 집중해 시장 차별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