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5%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552.2%, 89.4% 늘었다.
| ▲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 |
일성건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758억1800만 원, 영업이익 74억100만 원, 순이익 18억5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2% 늘고 영업이익은 25.0%, 순이익은 23.6% 줄었다.
F&F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103억3700만 원, 영업이익 1507억3600만 원, 순이익 1099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6.2%, 영업이익은 64.8%, 순이익은 0.6% 늘었다.
모베이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68억6400만 원, 영업이익 322억9천만 원, 순이익 488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2.4%, 영업이익은 40%, 순이익은 132.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