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엘컴텍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확산에 금 관련주에 관심 모여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7 11:41: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엘컴텍 주가가 장 중반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금 관련주로 분류되는 엘컴텍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엘컴텍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확산에 금 관련주에 관심 모여
▲ 엘컴텍 로고.

27일 오전 11시31분 기준 엘컴텍 주가는 전날보다 12.10%(245원) 오른 2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컴텍은 휴대폰 카메라 모듈용 렌즈와 LED조명 등을 제조 및 판매한다.

몽골에 설립한 자회사 AGM MINING가 금과 은 등 자원 채굴권과 탐사권을 확보한 뒤 광산 채굴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금 관련주로 구분되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 KRX금시장에서 1kg짜리 금 현물의 g당 가격은 전날보다 0.24%(150원) 오른 6만3700원으로 거래가 마감됐다. 이는 2주 전과 비교해 7.54% 증가한 수치다.

24일에는 6만4800원으로 거래를 마쳐 2014년 3월 시장 개설 뒤 최고가를 보이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전기차 판매 슬럼프 깊어진다, 미국 이어 유럽과 중국도 '악화일로'
MS 2030 탄소중립 약속 재확인, 데이터센터 전력 재생에너지로 전량 충당
지마켓 '7천억 투자' 원년, 제임스 장 고객·판매자에게 플랫폼 '방문 이유' 준다
국제언론인협회 "헝가리 정부의 삼성SDI 관련 보도 조사는 언론 탄압" 
북한 노동당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 남부국경 경계 강화"
미국 환경단체들 정부 상대로 소송 제기, 기후정책 기반 문서 폐기 철회 요구
전자·반도체 2026년 채용 활발, 여행·숙박·항공 채용 확정률은 60% 미만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격적 증설에 투자자 불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도 변수
유안타증권 "LIG넥스원 올해 실적 개선 전망, 수출 파이프라인 다변화"
iM증권 "미국 해양 행동계획, 미국 선박 해외조선소 건조 명문화 의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