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LS그룹 코로나19 성금 3억 내놔, 구자열 "모두가 힘 모아야 할 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2-27 11:19: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그룹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성금 3억 원을 내놓았다.

LS그룹은 27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극복을 지원하기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 원을 전달했다. 
 
LS그룹 코로나19 성금 3억 내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모두가 힘 모아야 할 때"
구자열 LS그룹 대표이사 회장.

LS그룹이 전달한 성금은 대구·경북지역 의료진용 방호복, 의료 물품과 취약계층 지원 등에 사용된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지금은 국가·지역 구분 없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사불란하게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번 사태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과 특히 대구·경북지역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도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