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대한전선, SIMPAC, 투비소프트, 세보엠이씨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2-26 18:2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전선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510억7700만 원, 영업이익 322억9700만 원, 순손실 196억9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4.7% 줄었다. 순손실 폭은 235.4% 확대됐다.
 
[실적발표] 대한전선, SIMPAC, 투비소프트, 세보엠이씨
▲ 나형균 대한전선 대표집행임원 사장.

SIMPAC(심팩)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01억2900만 원, 영업이익 107억7800만 원, 순이익 93억6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0.5%, 영업이익은 5.8% 늘었다. 순이익은 86.5% 감소했다.

투비소프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7억8200만 원, 영업손실 108억200만 원, 순손실 208억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4.4% 줄었다. 영업손실 폭은 14.7% 확대되고 순손실 폭은 17.3% 줄었다.

세보엠이씨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258억4800만 원, 영업이익 11억5천만 원, 순이익 31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2.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5.8%, 순이익은 85.0%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인기기사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가시권, 윤웅섭 화이자 MSD와 승부 앞둬 임한솔 기자
[채널Who] 갑부들의 선택 소형모듈원전 격전, 두산에너빌리티 가치 뛴다 류근영 기자
KB증권 “LG전자 LG이노텍 LG엔솔, 애플 자동차 전략파트너로 부각” 조장우 기자
컴투스 효자 된 '재벌집 막내아들', 게임 부진의 실적 공백 메운다 임민규 기자
현대로템 실적 3년 만에 환골탈태, '구원투수' 이용배 재신임에 무게 장은파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