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오상자이엘 주가 초반 상한가, 계열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상자이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오상자이엘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을 마치고 해외시장 판매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오상자이엘 주가 초반 상한가, 계열사의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
▲ 오상자이엘 로고.

오상자이엘 주가는 25일 오전 9시58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29.66%(1720원) 뛴 7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상자이엘은 24일 계열사인 오상헬스케어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 150키트(1만5천 테스트 분량)를 이탈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진단 시약·장비업체 엘리테크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2월 안에 50키트(5천 테스트 분량), 3월 100키트(1만 테스트 분량)를 각각 선적해 보낸다.

오상헬스케어는 질병관리본부에 긴급사용허가 승인을 신청해 심사를 받고 있으며 유럽 인증(CE-IVD)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IBK투자 "GS피앤엘 목표주가 하향, 실적 전망 낮췄지만 구조적 성장 지속"
삼성전자 "2028년에도 메모리 부족 전망, 증설이 바로 생산확대로 이어지기 어려워"
미국 환경단체 "데이터센터 영향에 미국 전력부문 탄소 배출 급증할 전망"
SK온 헝가리 이반차 이어 코마롬 공장도 소규모 해고, "향후 고용 계획은 미정" 
SK증권 "SKC 목표주가 하향, 3분기 동박 출하량 감소로 어닝 쇼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