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코리아에프티, 유니켐, 성호전자, 케이엠제약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2-24 16:2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아에프티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86억8844만 원, 영업이익 75억9614만 원, 순이익 56억135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2.2%, 순이익은 40.9% 늘었다.
 
[실적발표] 코리아에프티, 유니켐, 성호전자, 케이엠제약
▲ 오원석 코리아에프티 대표이사.

유니켐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87억9112만 원, 영업이익 179억2577만 원, 순이익 161억869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0.0%, 영업이익은 36.0%, 순이익은 38.2% 늘었다.

성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92억8843만 원, 영업손실 33억2717만 원, 순손실 48억933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6%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 폭은 198.2% 확대됐다.

케이엠제약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03억3837만 원, 영업손실 15억2603만 원, 순손실 9억223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17.5% 늘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 폭은 92.6% 축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현장] 기아 '타스만'으로 오프로드 누비고 캠핑하며 힐링도, 가족과 태안으로 떠나볼까
하나증권 리테일 겨냥한 MTS 개편, 강성묵 수수료·발행어음 두 토끼 잡는다
삼성전자 한진만 인텔 파운드리 부활에 긴장, '수율' '가격'으로 2나노 대형 고객사 ..
계룡건설 공공중심 사업 구조로 업계 침체 속 선전, 이승찬 민간 확대로 도약 노린다
게임업계 상반기 '콘솔 대전' 종료, 하반기 'MMORPG·방치형' 생존경쟁 치열해진다
국회 계류 법안만 13건 '실종아동의 날' 무색, 실종 대응체계 언제 정비되나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품고 수익성 물음표, 이제영 '라투다' 성적표로 부담 덜까
OCI홀딩스 에너지 인프라사업 직접 운영 나서, 이우현 태양광 수직계열화 순항
포용금융 힘 싣는 시중은행, 제2금융권 차주 품는 '상생 사다리' 놓는다
대만 반도체 기술로 만든 '실리콘 방패'에 균열, 미국 자체 공급망 구축에 속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