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3.0%, 영업이익은 12.2%, 순이익은 40.9% 늘었다.
| ▲ 오원석 코리아에프티 대표이사. |
유니켐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87억9112만 원, 영업이익 179억2577만 원, 순이익 161억8698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0.0%, 영업이익은 36.0%, 순이익은 38.2% 늘었다.
성호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92억8843만 원, 영업손실 33억2717만 원, 순손실 48억933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6% 늘었지만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 폭은 198.2% 확대됐다.
케이엠제약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03억3837만 원, 영업손실 15억2603만 원, 순손실 9억223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17.5% 늘었다.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 폭은 92.6% 축소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