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FIS, 우리은행 전산시스템 안정화 노력으로 90일간 오류 없어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2-23 15:0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 IT계열사 우리FIS가 우리은행 등 계열사 전산시스템 품질을 개선하고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에서 좋은 성과를 봤다.

우리FIS는 정보통신기술 운영과 관련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성과로 90일 동안 전산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
 
우리FIS, 우리은행 전산시스템 안정화 노력으로 90일간 오류 없어
▲ 우리FIS 기업로고.

우리은행 등 계열사에 2017년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새 전산시스템이 마침내 안정적 서비스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의미다.

우리FIS는 지난해부터 전산시스템 안정화를 목표로 90일마다 오류 발생 횟수를 기록하는 '클린로드90'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마침내 90일 동안 전산시스템이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면서 안정화된 것이다.

우리은행 전산시스템은 설 명절과 같이 단기간에 대량의 금융거래가 집중되며 시스템이 과부화되는 시기에도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우리FIS 관계자는 "금융기관 전산시스템은 방대한 업무 범위와 대외기관 연계 등 문제로 오류가 발생하기 쉽지만 IT혁신을 통해 안정적 대고객서비스를 보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