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관련 기업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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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마스크 관련 회사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웰크론 오공 모나리자 케이엠 주가 초반 급등, 마스크주 강세 지속"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0091427_125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웰크론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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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8분 기준으로 웰크론 주가는 전날보다 13.61%(1040원)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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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마스크도 생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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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 주가는 전날보다 13.1%(1500원) 상승한 1만295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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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은 계열사인 오공티에스 등을 통해 산업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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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주가는 12.52%(890원) 뛴 8천 원에, 케이엠 주가는 10.37%(1400원) 상승한 1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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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 1명, 상주 1명, 경산 3명 등 모두 5명의 의심환자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며 확진자가 모두 58명으로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