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38%(1.24달러) 오른 53.2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 ▲ 19일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4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2.37%(1.37달러) 상승한 59.1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리비아는 유엔 중재 아래 내전 종식을 위한 협상을 진행해왔으나 최근 트리폴리 항구가 반군의 공격을 받으면서 협상 중단을 발표했다”며 “이에 따른 원유 생산 차질 우려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 주택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완화된 점 역시 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