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4.8%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 ▲ 이동건 부장 회장. |
부방 자회사인 쿠첸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091억1300만 원, 영업손실 49억800만 원, 순손실 53억8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부방 자회사인 부방유통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959억5천만 원, 영업이익 9억1700만 원, 순이익 10억2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4%, 영업이익은 73.5%, 순이익은 64.9% 각각 감소했다.
우림기계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55억600만 원, 영업손실 12억6600만 원, 순손실 2억3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3.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