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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후순위채 3천억 발행 결정, "자기자본비율 높이는 목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19 18: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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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3천억 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br /> <br /> K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국민은행이 19일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부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B국민은행 후순위채 3천억 발행 결정, &quot;자기자본비율 높이는 목적&quot;"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19105904_1936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B국민은행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국민은행은 공모로 후순위채권을 발행하며 수요예측을 거쳐 발행금리를 결정한다.<br /> <br /> 만기일, 청약일, 납입일, 대표주관사는 확정된 뒤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br /> <br /> 국민은행은 &ldquo;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rdquo;고 설명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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