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46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1.37%(1530원) 뛴 8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이사. |
신풍제약의 말라리아 치료제 ‘말라클로’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중국 보건당국의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산 클로로퀸이 코로나19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라클로는 클로로퀸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신풍제약은 말라클로의 식약처 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신풍제약은 1962년 설립된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전문회사로 1990년 한국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18일 오전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모두 31명으로 그 가운데 10명은 격리해제됐다. 해외 발생현황은 확진자 7만3295명, 사망자 1873명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