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호텔신라, 서울 삼성동에 12번째 신라스테이를 4월에 열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2-18 11:07: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텔신라가 서울 삼성동에 비즈니스호텔 브랜드인 신라스테이를 연다.

호텔신라는 4월1일부터 서울에서 7번째, 전국 12번째 지점인 신라스테이 삼성을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호텔신라, 서울 삼성동에 12번째 신라스테이를 4월에 열어
▲ 삼성동에 문을 열 신라스테이 삼성 모습. <호텔신라>

신라스테이 삼성은 2호선 삼성역으로부터 도보로 1분, 9호선 봉은사역으로부터는 약 10분 정도 되는 곳에 들어선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지하 3층부터 지상 21층까지로 모두 309개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 라운지 바, 피트니스 센터, 비즈니스 코너, 미팅룸으로 구성된다.

신라스테이 삼성에서는 ‘컴포트 레저’ 객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객실은 모션베드와 65인치 TV, 콘솔 게임기, 사운드바를 비치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 기존과 달리 최상층인 21층에 프론트 데스크와 로비를 꾸몄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신라스테이 삼성이 있는 삼성동은 무역센터 등 국제업무지구이자 MICE 관광특구”라며 “앞으로 비즈니스 출장객과 쇼핑몰, 백화점, K팝 공연장, 종합운동장, 봉은사 등 주변 관광 문화 시설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