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전자 주가 초반 강세, 1분기 가전 중심 실적호조 전망에 힘받아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8 10:2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전자가 1분기 가전제품사업을 바탕으로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증권업계 전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주가 초반 강세, 1분기 가전 중심 실적호조 전망에 힘받아
▲ 권봉석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 겸 대표이사 내정자.

LG전자 주가는 18일 오전 10시13분 기준으로 코스피시장에서 전날보다 2.69%(1800원) 오른 6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는 가전제품사업부문에서 높은 제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1분기 이 부문 실적이 좋아져 전체 실적 증가세를 이끌 것”이라고 바라봤다. 

LG전자는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가전제품사업부문에서 매출 5조8317억 원, 영업이익 7596억 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된다. 2019년 1분기보다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4.3% 늘어나는 수치다. 

LG전자는 이날 후면카메라 4개를 갖춘 실속형 스마트폰 3종도 공개했다.

LG전자는 실속형 스마트폰 3종을 올해 2분기부터 중남미 및 유럽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전고체 배터리 개발사 솔리드파워 "SK온과 1분기 장비 검증 마무리", 자금 우려는 선..
로보락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공개, '흡입력·AI'에 '보안 신뢰' 강조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7%로 4%p 올라, 대통령 취임 뒤 최고치
미스토홀딩스 리더십 전환, 윤윤수 명예회장 추대·장남 윤근창 경영 승계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정청래 21% 송영길 19% 김민석 18%
미국 상무부 로봇산업 지원정책 논의,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수혜 가능성
삼성전자 노태문 "갤럭시S26 성과 전작 넘을 것, AI 적용 갤럭시 올해 8억 대"
[전국지표조사] 국힘 장동혁 직무수행 '부정평가' 62% '긍정평가' 23%, 지역·연..
삼성SDI 배터리 공장 "헝가리 여당 지지율에 악영향" 분석, 환경 우려 커져 
퀄컴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공개, "새로운 모바일 경험 기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