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금융 자회사 BNK벤처투자 출범식, 김지완 "모험자본 활성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2-17 10:49: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금융 자회사 BNK벤처투자 출범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5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지완</a> "모험자본 활성화"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오른쪽)과 도승환 BNK벤처투자 대표가 2월1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BNK벤처투자 출범식에 참석하고 있다. < BNK금융지주 >
BNK금융그룹이 벤처투자를 담당하는 새 자회사 BNK벤처투자의 출범식을 열었다.

BNK금융그룹은 1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BNK벤처투자 출범식을 개최하고 혁신기업을 위한 투자지원 계획을 내놓았다고 17일 밝혔다.

BNK벤처투자는 BNK금융지주가 지난해 11월 벤처캐피털기업을 인수해 설립한 자회사로 그동안 조직 재정비와 본사 이전 등 작업을 거쳤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출범식에 참석했다.

BNK벤처투자는 출범식에서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벤처기업을 위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주요 과제로 내걸고 유망한 신생기업 발굴 및 투자에 나서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3월부터 벤처투자 분야 전문가가 기업들에 상담을 통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BNK벤처투자센터도 운영된다.

김지완 회장은 "BNK벤처투자를 통해 기업투자금융 분야에서 더 다양한 사업구조를 구축하게 됐다"며 "혁신기업에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이재명 정부 내년 예산 8.1% 증액 의결, "씨앗 빌려서라도 농사 준비해야"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인가 기대 품어, 금융당국 심사 재개하며 '모험자본 공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