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YBM넷, 제테마, 이더블유케이, 수젠텍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2-13 18:2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YBM넷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0억8천만 원, 영업이익 28억6600만 원, 순이익 17억8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 줄었다. 영업이익은 184.4%, 순이익은 382.3% 늘었다.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
▲ 오재환 YBM넷 대표이사.

제테마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34억600만 원, 영업손실 110억5900만 원, 순손실 148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62% 늘었다. 영업손실 폭은 143.01% 커졌고 순손실 폭은 5.43% 축소됐다.

이더블유케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4억7100만 원, 영업이익 5억6600만 원, 순손실 11억8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9%, 영업이익은 72.6%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수젠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8억4500만 원, 영업손실 68억2천만 원, 순손실 8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9.43% 줄었다. 영업손실 폭은 48.14% 축소됐고 순손실 폭은 78.49%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