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이퓨쳐, 대명코퍼레이션, 코아시아, 화성산업, 대동금속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2-13 18:18: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성산업이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513억8595만 원, 영업이익 296억2344만 원, 순이익 76억7269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5.0%, 영업이익은 55.9%, 순이익은 84.4% 줄었다.
 
[실적발표] 이퓨쳐, 대명코퍼레이션, 코아시아, 화성산업, 대동금속
▲ 이홍중 화성산업 대표이사 회장.

이퓨쳐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06억8687만 원, 영업이익 9억8907만 원, 순이익 17억4745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7%, 영업이익은 239.1%, 순이익 424.4% 늘었다.

대명코퍼레이션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62억2917만 원, 영업이익 35억8592만 원, 순이익 632억174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3.0%, 영업이익은 60.6% 줄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코아시아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001억1185만 원, 영업이익 206억7031만 원, 순이익 129억585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2.1%, 영업이익은 313.5%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대동금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885억2912만 원, 영업이익 32억6238만 원, 순이익 7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9.5%, 영업이익은 71.2% 늘었다. 순이익은 99.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한병도 송언석 추경 일정 합의, 4월10일까지 국회 본회의 처리하기로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 3개월 연기, 가상자산거래소 인허가 대응 차원
[30일 오!정말] 민주당 박찬대 "중동의 불꽃이 우리 집 안방까지 번지고 있다"
[오늘의 주목주] 증시 위축에 미래에셋증권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15% 올라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잠이 안 올 정도 심각, 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해야"
[채널Who] '한국판 미슐랭'이라던 블루리본, 전문성 사라지고 마케팅 전략으로 맛집 ..
증시 변동성 장세에도 '머니무브' 지속, '증권업 최대 자기자본' 한국금융지주 기대감 인다
[채널Who] 조원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초읽기, 내 마일리지와 티켓값의 운명은?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품은 에어제타 작년 흑자전환, 김관식 중동발 유가 급등에도 호실..
산은캐피탈 대표이사에 양승원 선임, 산업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 지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