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코리안리재보험, 보통주 1주당 500원씩 574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3 17:5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리안리재보험이 574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코리안리재보험은 보통주 1주당 5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코리안리재보험, 보통주 1주당 500원씩 574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

배당금액은 모두 574억3455만8천 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5.3%다.

코리안리재보험은 주주총회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019년에는 보통주 1주당 275원씩을 배당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은 보험회사에서 인수한 계약의 일부를 다른 보험회사에 인수시키는 전업 재보험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이란전쟁 휴전 논의'에 한화시스템 주가 5%대 하락, 코스피는 삼성..
이재명 "합의 가능한 것부터 개헌 물꼬", 국힘 빠진 6당 발의에 '속도전'
[현장] 삼천당제약 전인석 '성과 부풀리기 의혹' 정면돌파 시도, 기술력 입증은 여전히..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 규모 1년간 장내 매수키로, 지분율 29%로 오를 전망
[채널Who] 피지컬AI가 불러올 노동 시장 변화, '로봇세' 도입 논의 미룰 만큼 먼..
[채널Who] '1천만 원 넘는 샤넬백' 세계가 멈출 때 한국만 'UP', 명품 브랜드..
테슬라 올해 전기차 인도량 전망치 소폭 상향, 모간스탠리 "자율주행 개선해 수요 탄력"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 16년 연속 배당금 전액 기부, 누적 347억원
신한금융, 금융권 최초 '금융보안 수준진단 프레임워크' 현장 적용
KB금융 양종희 테더·써클과 연합전선 강화, 디지털자산 주도권 잡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