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은 보통주 1주당 5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 |
배당금액은 모두 574억3455만8천 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5.3%다.
코리안리재보험은 주주총회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019년에는 보통주 1주당 275원씩을 배당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은 보험회사에서 인수한 계약의 일부를 다른 보험회사에 인수시키는 전업 재보험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오너 2세 25년째 대표맡아 안착, 업황 회복기 수혜 폭 확대 도약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110251_32714.jpg)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