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은 보통주 1주당 5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사장. |
배당금액은 모두 574억3455만8천 원이고 시가 배당율은 5.3%다.
코리안리재보험은 주주총회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019년에는 보통주 1주당 275원씩을 배당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은 보험회사에서 인수한 계약의 일부를 다른 보험회사에 인수시키는 전업 재보험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