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10원, 우선주 1주당 12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쌍용양회 로고. |
배당금 총액은 556억970만80원으로 시가 배당율은 보통주는 1.9%, 우선주는 1.1%다.
쌍용양회는 3월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관련 안건을 승인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24일이다.
쌍용양회의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는 이번 결산배당으로 약 430억 원을 확보한다.
한앤컴퍼니는 유한회사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쌍용양회 지분 77.44%를 보유하고 있으며 쌍용양회 인수 뒤 적극적 배당정책을 펼치고 있다.
쌍용양회는 보통주를 기준으로 2019년 1분기와 2분기 1주당 100원씩 분기배당을 했으며 3분기에는 110원을 배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