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쌍용양회, 보통주 1주당 110원 우선주 1주당 120원 현금배당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양회가 556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쌍용양회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10원, 우선주 1주당 12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쌍용양회, 보통주 1주당 110원 우선주 1주당 120원 현금배당
▲ 쌍용양회 로고.

배당금 총액은 556억970만80원으로 시가 배당율은 보통주는 1.9%, 우선주는 1.1%다.

쌍용양회는 3월27일 주주총회를 열고 관련 안건을 승인한 뒤 1개월 안에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4월24일이다.

쌍용양회의 최대주주인 한앤컴퍼니는 이번 결산배당으로 약 430억 원을 확보한다. 

한앤컴퍼니는 유한회사 한앤코시멘트홀딩스를 통해 쌍용양회 지분 77.44%를 보유하고 있으며 쌍용양회 인수 뒤 적극적 배당정책을 펼치고 있다. 

쌍용양회는 보통주를 기준으로 2019년 1분기와 2분기 1주당 100원씩 분기배당을 했으며 3분기에는 110원을 배당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일본 대미 반도체 공장 210억 달러 투자에도 기술 확보 불투명 전망, "세금으로 간주..
네이버 브룩필드와 AI데이터센터 12조 투자협상 시한 임박, 최수연 수익성 담보할 본계..
국감 책임론에 좁아진 5대 은행장 연임길, 연말 금융지주 계열 '인사 도미노' 뇌관될까
코어위브 AI 투자 위축 리스크 "과대평가" 분석 나와, 빅테크 수요가 안전장치
현대건설 원전에서 전력망·재생에너지로 확장 분주, 이한우 빡빡해진 유동성 관리는 과제
미국 ESS 시장서 중국 철수 움직임에 K배터리 수혜, 최주선 삼성SDI 미국 공장 증..
한화솔루션 LG엔솔과 손잡고 미국 태양광발전 총력전, 'K에너지 동맹' 중국 공백 노린다
신한투자 "AI메모리 수익성 신뢰 하락, 10월 말 삼전닉스 주주환원 정책이 중요"
중국 항암치료제 공세 거세진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차세대 기술·자체 임상' 고삐
한국 '세계 AI 선도국' 7개국 포함돼, 보스턴컨설팅 "자체 AI 개발·정부 투자 성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