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연우, 하이비젼시스템, 썸에이지, KBI메탈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2-12 16:44: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연우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946억1천만 원, 영업이익 224억8100만 원, 순이익 169억4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264.6%, 순이익은 130.3% 각각 증가했다.
 
[실적발표] 연우, 하이비젼시스템, 썸에이지, KBI메탈
▲ 기중현 연우 대표이사.

하이비젼시스템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342억2800만 원, 영업이익 36억4800만 원, 순이익 66억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6.7%, 영업이익은 81.8%, 순이익은 67.5% 각각 줄었다.

썸에이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6억4700만 원, 영업손실 132억9200만 원, 순손실 140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6% 증가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49.8%, 52.3% 축소됐다.

KBI메탈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947억8500만 원, 영업이익 103억8200만 원, 순이익 63억9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96.3%, 순이익은 45.2%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인기기사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가시권, 윤웅섭 화이자 MSD와 승부 앞둬 임한솔 기자
[채널Who] 갑부들의 선택 소형모듈원전 격전, 두산에너빌리티 가치 뛴다 류근영 기자
KB증권 “LG전자 LG이노텍 LG엔솔, 애플 자동차 전략파트너로 부각” 조장우 기자
[지역 유니콘기업 만들기] 스타트업도 '손흥민 만들기' 전략이 필요하다 이경만
현대로템 실적 3년 만에 환골탈태, '구원투수' 이용배 재신임에 무게 장은파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