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부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1천억 원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 ▲ DGB대구은행 로고. |
DGB대구은행은 “보완자본을 확충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기 위해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DGB대구은행은 공모로 후순위채권을 발행하며 수요예측을 거쳐 발행금리를 결정한다.
만기일, 청약일, 납입일, 대표주관사는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2019년 말 기준으로 DGB대구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4.42%, 기본자본비율은 12.9%, 보통주 자본비율은 10.96%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보다 각각 0.75%포인트, 0.64%포인트, 0.59%포인트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