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국정수행평가 긍정 48.1% 부정 46.3%, 서울은 부정이 더 높아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2-12 10:5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놓고 국민 48.1%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잘함’이라고 응답한 긍정평가가 48.1%로 조사됐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국정수행평가 긍정 48.1% 부정 46.3%, 서울은 부정이 더 높아
문재인 대통령.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평가는 46.4%, ‘잘모름 및 무응답’은 5.5%로 집계됐다.

긍전평가는 40대와 30대, 호남권과 충청권,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진보성향, 대졸이상, 사무‧전문직, 농임축어업에서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부정평가는 60대 이상, 대구‧경북, 서울, 부산‧울산‧경남,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지지층 무당층, 보수 중도, 고졸, 무직 자영업‧사업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쿠키뉴스 의뢰로 7일과 8일, 10일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648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2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