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LG화학 주가는 전날과 비교해 2만6500원(6.85%) 오른 41만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
장 초반 급등해 한때 42만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거래량은 98만1176주로 전날보다 3배 이상 늘었다.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도 대체로 상승했다.
LG이노텍 주가는 4천 원(2.72%), LG하우시스 주가는 1천 원(1.96%) 올랐다.
LG생활건강(1.92%), LG상사(1.9%), LG(1.89%) 주가도 1%대 상승률을 보였다.
LG유플러스(0.71%), LG헬로비전(0.39%), LG전자(0.3%) 주가 역시 소폭 상승했다.
다만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615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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