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로지시스, 상지카일룸, 넥슨지티, 대성에너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10 17:5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로지시스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34억4800만 원, 영업이익 4억3800만 원, 순손실 9억8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 39.6%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실적발표] 로지시스, 상지카일룸, 넥슨지티, 대성에너지
▲ 로지시스 로고.

상지카일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49억4100만 원, 영업손실 2억9800만 원, 순손실 46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38.2% 늘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넥슨지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02억1500만 원, 영업손실 287억1500만 원, 순이익 29억2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9% 줄었고 영업손실 폭은 14% 확대됐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대성에너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748억5천만 원, 영업이익 242억8400만 원, 순이익 152억4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52.1%, 순이익은 18.2%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중동 전쟁에 '방산 광물' 텅스텐 게르마늄 가격 급등, 비축량 적어 공급 난항 
SK하이닉스 2030년 '자율형 팹' 구축, "공장이 스스로 학습하고 의사결정"
글로벌 투자심리 6개월 이래 '최악' 수준, BofA "증시 저점은 아직 안 왔다"
유럽연합 에너지 위기에 배출권 공급량 확대 검토, 산업계 부담 줄일 목적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중국 견제, 미국 하원서 "외국산 로봇 위험" 경고
삼성전자 추총서 부회장 전영현 "시총 1천조 돌파, 원스톱 설루션으로 AI 주도권 확보"
티웨이항공 중동사태 여파에 '비상경영' 돌입, 4월부터 유류할증료 3배 인상
2월 취업자 수 23만4천 명 늘어, 청년 실업률은 5년 만에 최고치
구글 AI 기반 폐기물 설루션 기업과 협력 체결, 탄소 제거·순환경제 실천
삼성전기 주총서 대표 장덕현 "AI서버·전장·휴머노이드로 사업구조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