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24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현대홈쇼핑 로고. |
취득 예정금액은 약 185억 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직전 거래일인 7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7일 현대홈쇼핑 주가는 7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홈쇼핑은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예정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0년 2월11일부터 2020년 5월8일까지이며 장내 직접취득 방법으로 자사주를 매입한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2만4천 주다.
장내 주식 매입을 위한 위탁투자 중개업자에는 KB증권이 선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