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24만 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현대홈쇼핑 로고. |
취득 예정금액은 약 185억 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직전 거래일인 7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7일 현대홈쇼핑 주가는 7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홈쇼핑은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예정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취득 예상기간은 2020년 2월11일부터 2020년 5월8일까지이며 장내 직접취득 방법으로 자사주를 매입한다.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2만4천 주다.
장내 주식 매입을 위한 위탁투자 중개업자에는 KB증권이 선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