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3%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도 2%대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2-10 15:5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3% 넘게 상승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올랐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 3%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도 2%대 올라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10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7일보다 3.92%(2300원) 높아진 6만1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6억 원, 기관투자자는 1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0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0.87%(1500원) 상승한 17만3천 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72억 원, 기관투자자는 6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144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32%(1천 원) 오른 4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4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12%(1만1천 원) 높아진 5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1억 원, 기관투자자는 40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06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의 TPU 생태계 확대에 수혜,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주거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도 코스트코도 뚫는다
유희열 창업한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