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경향신문사 다음 대표에 김석종 뽑혀, 문화전문기자 거쳐 현재 상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2-07 19:2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향신문 다음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석종 상무이사가 내정됐다.

경향신문사는 7일 사원주주회 임시회원총회를 열어 다음 대표이사 사장후보자로 김 상무를 선출했다.
 
경향신문사 다음 대표에 김석종 뽑혀, 문화전문기자 거쳐 현재 상무
▲ 김석종 경향신문사 상무이사.

김 상무는 27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추인 절차를 거쳐 대표이사 사장에 오른다.

김 상무는 이날 결선투표에서 유효투표 481표 가운데 51.77%인 249표를 얻어 박래용 경향신문사 논설위원을 17표 차이로 제쳤다.

김 상무는 1991년 경향신문사에 입사했다. 

트래블팀장과 문화부장, 논설위원 겸 문화전문기자를 거쳐 상무이사로 일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