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경영전략회의 열어, 박차훈 "올해 자산 200조 달성해야"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07 17:4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 경영전략회의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올해 자산 200조 달성해야"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가운데)이 2월7일 서울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2020년도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디지털금융, 금융소비자권익 보호, 사회적 책임완수 등 올해 주요사업계획 논의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0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주요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2020년도 사업목표 달성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0년 주요사업 목표로 △중앙회와 금고의 동반성장 △디지털금융 강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사회적 책임 완수 △리스크 관리역량 강화 등을 내걸었다.

이날 회의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40여 개 부서 임직원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2020년은 새마을금고가 자산 200조 원시대를 여는 벅찬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마을금고의 역사적 도약을 위해 중앙회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