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주가 초반 대폭 올라, 삼성SDI 투자유치 가능성 부각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07 10:1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삼성SDI로부터 투자를 받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힘을 받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 초반 대폭 올라, 삼성SDI 투자유치 가능성 부각
▲ 설명김병훈(왼쪽)·권우석 에코프로비엠 공동대표.

7일 오전 10시7분 기준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전날보다 5.86%(4100원) 상승한 7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6일에도 전날보다 5.42%(3600원) 올라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인 양극재를 제조하는 회사로 삼성SDI 등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삼성SDI는 안정적 소재 확보를 위해 에코프로비엠 투자방침을 세우고 구체적 금액과 협력방법 등 세부 내용을 에코프로비엠과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현장] 복분자주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2일 오!정말]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가 국회답게 일하는 모습을 국민께"
SK에코플랜트 IPO 결판의 해 밝아, 장동현 'AI 인프라 기업' 과제 결실 맺을까
삼성전자 주가 어디까지 갈까, 증권가 전망 '14만' '15만' '16만' 계속 상향 중
이마트24 정액제로 적자탈출 어렵다, 최진일 공간·상품 혁신으로 정률제 확장 '총력'
2026년 미국 증시 놓고 증권가 전망 엇갈려, 정책 불확실성에 상승동력 불안
웹보드 규제 완화에 NHN 네오위즈 실적 반등 기대, 실질 수혜는 하반기부터
중국 샤오미 지난해 전기차 40만 대 이상 출하, 내년에 신차 2종 추가 예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