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 정부의 춘절연휴 연장으로 생산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겨 울산 공장과 아산 공장, 전주 공장 등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 ▲ 현대자동차 로고. |
울산 공장과 아산 공장은 7일부터 생산이 중단되고 전주공장은 10일 멈춘다. 생산 재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현대자동차는 향후 대책을 놓고 “국내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부품 조달을 확대하고 협력업체가 중국 생산을 재개할 때 부품 조달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부품이 공급 되는대로 생산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