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보통주 1주당 1천 원을 배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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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공시를 통해 6일 이사회에서 2019년 실적과 관련해 보통주 1주당 1천 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건설, 1주당 1천 원씩 모두 794억 규모로 현금배당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04110322_6799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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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총액은 794억520만9천 원으로 주주명부를 폐쇄한 지난해 말 기준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시가 배당율은 3.1%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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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배당규모는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며 “아직 주주총회 일자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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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지난해에도 1주당 1천 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했는데 배당규모를 그대로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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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경영악화로 2010년대 들어 한동안 배당을 하지 않다가 2017년 실적과 관련해 2018년 1주당 300원을 주면서 다시 배당을 시작했고 지난해 배당금을 1주당 1천 원으로 크게 늘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