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40.30%, 영업이익은 56.04%, 순이익은 49.90% 늘었다.
| ▲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 |
피씨엘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581만1천 원, 영업손실 63억7134만7천 원, 순손실 63억3959만3천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2.14%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6.13%, 985% 커졌다..
인디에프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25억 원, 영업손실 15억 원, 순손실 3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5%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빅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489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 순이익 19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0.4%, 영업이익은 74.4%, 순이익은 133.0%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