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20분 기준 SK케미칼 주가는 전날보다 5.02%(3천 원) 오른 6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
SK케미칼이 바이오에너지사업을 한앤컴퍼니에게 양도하는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SK케미칼은 한앤컴퍼니와 3825억 원 규모의 바이오에너지사업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 양도기준일은 5월31이며 계약상 매매대금 3825억 원은 현금으로 지급된다.
SK케미칼은 양도목적을 놓고 “경영 효율화와 친환경 소재사업 집중 및 향후 성장동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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