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골프존, 사우디아라비아 골프대회에서 가상체험기기 기술 선보여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2-03 17:0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골프존이 해외 골프경기에서 골프 가상체험기기 기술을 선보였다.

골프존은 1월30일부터 2월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 2020’에 참여해 골프 시뮬레이터를 시연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 사우디아라비아 골프대회에서 가상체험기기 기술 선보여
▲ 골프존이 1월30일부터 2월2일까지 '사우디 인터내셔널 2020'에 마련한 전시공간에서 관람객들이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체험해보고 있다. <골프존>

골프존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골프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 단독 전시공간을 열었다”며 “관객들이 골프존의 가상현실(VR) 기술력에 호평을 보냈다”고 말했다.

골프존은 미국과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으로 사업을 넓힌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과거 LPGA ‘에비앙 챔피언십’과 ‘디오픈 챔피언십’, 가전전시회 CES, PGA머천다이즈쇼 등에도 참여해 기술력을 알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