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LG화학 주가 3%대 급등,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대체로 떨어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2-03 15:4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화학 주가가 크게 올랐다.

3일 LG화학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만2500원(3.7%) 오른 35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LG화학 주가 3%대 급등,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대체로 떨어져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장 초반 일시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32만5500원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상승곡선을 그렸다.

거래량은 58만9734주로 직전 거래일 거래량과 비교해 20만 주가량 증가했다.

반면 다른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모두 약세를 보였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350원(-2.27%), LG하우시스 주가는 1050원(-2.15%), LG상사 주가는 250원(-2.07%) 떨어졌다.

LG전자(-1.52%), LG유플러스(-1.51%) 주가도 내렸다.

LG이노텍(-0.99%)과 LG(-0.71%), LG생활건강(-0.6%) 주가 역시 소폭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