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L&C, 인테리어 간편견적 강화하는 쪽으로 홈페이지 개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2-03 11:37: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L&C가 공식 홈페이지에 마이로그, 간편견적 등 기능을 추가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 건자재 전문 계열사 현대L&C는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L&C, 인테리어 간편견적 강화하는 쪽으로 홈페이지 개편
▲ 현대L&C가 공식 홈페이지 개편을 진행하고 23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연다. <현대L&C>

새로운 홈페이지는 인테리어 조언, 국내외 인테리어 전시회 후기 등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고객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홈페이지에 로그인할 수 있는 ‘마이로그’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로그 기능을 통해 고객들은 홈페이지에 올라온 제품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쉽게 공유할 수 있게 됐다.

고객들이 리모델링 예상견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간편견적 기능도 마련했다.

현대L&C 홈페이지에서 고객들이 제품과 공간(집 전체나 방)의 면적을 입력하면 예상 시공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상담 신청 기능을 사용하면 리모델링 전문상담도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현대L&C 관계자는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는 소비자들에게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현대L&C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L&C는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23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 가운데 20명을 뽑아 현대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 등을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