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부천점도 영업중단, 신종 코로나 확진자 다녀가 예방 차원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2-02 17:5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극장, 면세점에 이어 대형마트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마트는 12번, 14번 확진자 부부가 1월30일 부천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2일 오후 3시부터 고객들에게 안내방송을 하고 영업을 중단했다.
 
이마트 부천점도 영업중단, 신종 코로나 확진자 다녀가 예방 차원
▲ 이마트 로고.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과 직원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 따라 선제적으로 영업을 중단하고 매장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12번 확진자는 1월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장충동 신라면세점 서울점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이 면세점도 2일부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CJCGV도 8번과 12번 확진자가 각각 성신여대입구점과 부천역점에 다녀가 이 지점들의 영업을 중단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