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CGV, 우한 폐렴 확진자 다녀간 성신여대입구점 임시휴업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31 18:43: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CGV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가 다녀간 영화관을 잠정적으로 닫았다.

CGV성신여대입구점은 우한 폐렴 확진자가 방문한 데 따라 방역조치를 위해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31일 공지했다.
 
CJCGV, 우한 폐렴 확진자 다녀간 성신여대입구점 임시휴업
▲ CJCGV 로고.

CJCGV성신여대입구점은 우한 폐렴 환자가 25일에 CGV성신여대입구점을 다녀간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 영화 예매를 받지 않고 있다.

CJCGV는 방역작업을 마친 뒤 2월3일부터 관객을 다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가 24일 귀국한 이모씨는 질병관리본부의 감시를 받다가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격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