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다음 우리은행장 결정 못해, 31일 최종 결정하기로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1-29 18:4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지주 다음 우리은행장 결정 못해, 31일 최종 결정하기로
▲  (왼쪽부터)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 김정기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장,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사장.
우리금융지주가 다음 우리은행장을 결정하지 못했다.

29일 우리금융지주에 따르면 다음 우리은행장을 선임하기 위한 그룹임원 추천위원회를 31일 다시 열기로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이날 그룹임원추천위원회를 열고 권광석 새마을금고중앙회 신용공제 대표이사, 김정기 우리은행 영업지원부문장,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사장을 대상으로 최종면접을 진행했지만 최종후보를 결정하지 못했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그룹임원추천위원회에서 논의가 길어져 31일 회의를 다시 열고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31일 우리금융지주 그룹임원추천위원회에서 우리은행장 최종후보를 결정하면 3월 말 주주총회를 거쳐 우리은행장으로 선임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중국 5월 리튬 가격 전달보다 23% 상승, "짐바브웨 수출 쿼터제 효과까지 시간 걸려"
[현장] 메가존클라우드 'AI 오케스트레이터' 청사진 밝혀, 염동훈 "멀티 AI 에이전..
쿠팡 예상 밑도는 수익 성장에 목표주가 소폭 하향, 번스타인 "경쟁 심화"
[현장] 정의선 "중동 전쟁 이후 준비할 것, 자율주행은 안전 중심 개발"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역시
이런 위기에도 위기극복 보다 자기 사람 싶겠다고 자랄발광   (2020-01-29 20: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