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농심, 보통주 1주당 4천 원씩 모두 231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1-29 16:4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심이 231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농심은 29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4천 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농심, 보통주 1주당 4천 원씩 모두 231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신동원 농심 대표이사 부회장.

배당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0년 4월20일이다.

배당금 규모는 모두 231억3049만6천 원이고 시가 배당률은 1.7%다.

29일 농심 주가는 전날보다 0.43%(1천 원) 내린 2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인기기사

테슬라 '4680 배터리' 자체 생산 중단 가능성, LG엔솔 삼성SDI 수혜 기대 이근호 기자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수주경쟁 불붙어, 김동관 vs 정기선 '승계 문턱' 격돌 류근영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 2차 입찰도 유찰, 현대건설 컨소시엄 단독 참여 류수재 기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막바지, 박세창 금호건설 유동성 확보 서두르나 김홍준 기자
TSMC 'SK하이닉스 HBM4' 설계와 파운드리 맡을 듯, AI 수혜 더 커지나 김용원 기자
LG엔솔 테슬라용 4680 리튬 배터리 오창서 8월 양산, 배터리업계 최초 김호현 기자
현대차증권 "HBM 공급부족, 삼성전자 마이크론 및 관련 장비주 주목" 정희경 기자
[리얼미터] 윤석열 지지율 32.1%, 정당지지도 민주당 37.2% 국민의힘 36.2% 김대철 기자
중국 HBM 상용화 고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향한 의존도 더 커진다 김용원 기자
중국 '반고체' 기술이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막 늦추나, 대량생산 장점 갖춰 김용원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